대시보드1 로그를 남겼는데 아무도 읽지 않는 회사의 슬픈 관측 가능성 로그를 남겼는데 아무도 읽지 않는 회사의 슬픈 관측 가능성소개많은 회사가 로그를 남깁니다. 애플리케이션 로그도 있고, 접근 로그도 있고, 오류 로그도 있고, 배포 로그도 있습니다. 대시보드는 화려하고, 그래프는 열심히 움직이며, 검색창에는 수많은 기록이 쌓입니다. 겉으로 보면 관측 가능성이 잘 갖춰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장애가 나면 누군가 조용히 묻습니다. “어느 로그를 봐야 하죠?” 그 순간 회사의 관측 가능성은 살짝 슬퍼집니다.로그를 남기는 것과 로그를 읽을 수 있는 것은 다릅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로그를 읽을 수 있는 것과 로그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도 다릅니다. 시스템이 무언가를 많이 기록한다고 해서 운영자가 원인을 빠르게 찾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필요한 정보가 빠져 있거나, 너무.. 2026. 8. 20. 이전 1 다음